고르라제주. 제주에 관심이 깊은 분들 혹은 제주도 여행을 위해 정보를 모았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이름일 것입니다. 제주의 소식을 전하며 제주에 관심을 갖고 제주의 소식을 원하는 분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회사, 젊은 감각으로 제주의 모습을 새로운 시선에서 보여드리고자 노력하는 콘텐츠 커뮤니티 회사가 바로 고르라제주랍니다.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제주의 아름다움과 제주의 삶과 애환, 제주의 모든 이야기들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바다를 건너 육지와 섬의 오작교 역할을 하며 소통하고 있는 고르라제주.
'말하다'라는 뜻의 제주 방언인 '고르라'. 말 그대로 제주를 말하는 회사인 만큼 제주의 매끄러운 부분부터 거친 부분까지 가리지 않고 트렌디한 방법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하며 제주의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세계 자연유산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평균 연령 31세. 조미료는 젊은 감각
가독성 높은 글, 제주의 이슈를 무거우면서도 가볍게!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어도 많은 사람들에게 가벼이 퍼져나갈 수 있는 콘텐츠를 생산해내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랍니다. 고르라제주 콘텐츠 팀이 모여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가공되는 수많은 콘텐츠들! 손끝, 발끝의 젊은 감각을 모두 끌어모아 탄생하는 콘텐츠는 그 하나, 하나가 피 땀 눈물~♪
모든 것은 직접, 발이 닳도록
수년간 제주도 구석구석 안 다녀본 곳이 없다는 고르라제주. 콘텐츠 하나, 하나 모두 기획하고 제작한 만큼 콘텐츠에 쓰이는 사진과 영상 모두 직접 수집하며 제주도 전역을 돌아다닌답니다. 그만큼 직접 경험에 의한 제주도 빅데이터가 기본적으로 바탕이 되어있는 회사!
이렇게 젊은 감각을 조미료로, 발이 닳도록! 수많은 사람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는 고르라제주가 브런치를 시작하려 합니다. 다른 SNS와는 다른 성향의 브런치 운영으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하는 고르라제주! 고르라제주만의 감성을 전달하게 될 브런치 매거진. 앞으로의 도약을 지켜봐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