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은 마음들
* 멤버십에 사용된 그림은 어머니께서 직접 그리신 작품으로, 빈센트 반 고흐의 ‘오베르-쉬르-우아즈의 교회‘를 모사한 그림입니다.
말하지 않은 것이 더 오래 남는 순간들이 있다.
그 침묵의 장면이, 때론 가장 깊은 위로이자 잔상이 된다.
말하지 않아도
닿는 마음이 있다
말하지 않았기에
더 오래, 더 깊게
남는 마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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