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by
병아리 팀장
Feb 22. 2017
불같이 타올랐다가 서서히 사그라든다고 마음이 떠나가는 것은 아니다
더 오래 타기 위해 더 멀리 밝히기 위해 잠시 몸을 웅크리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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