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것들과의 작별
by
병아리 팀장
Aug 24. 2017
안녕, 드라마. 널 안봐야 내 인생이 산다. 널 지운다.
안녕, 영화. 널 안봐야 내 인생이 길어진다. 널 보낸다.
안녕, 밤샘. 니가 없어야 내 다음날이 편해진다. 널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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