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30들이 해외여행을 못 가니 대신 명품을 산다는 이야기. 해외여행의 기회비용은 명품이었다. 나라면 그 돈을 펀드에 넣었겠다. 존리 펀드 수익률 잘 나오더라.
가치소비 한다던 2030, 왜 고가 명품에 열광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03149
2.
키우던 개, 고양이를 돈 내고 파양한단다. 파양 받는 곳은 떼돈을 번단다. 그리고 그곳은 평생 키워준다면서 다시 입양을 보낸단다. 개농장에서 발견된 경우도 있단다.. 사기꾼들..
‘신종 펫숍’은 어떻게 파양견 팔아 돈을 벌었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00057
3.
슬기로운 의사생활.. 감동 파괴
여친 성폭행 혐의 전북대 전 의대생 항소심서 법정구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00049
4.
케이팝 열풍의 근원에 대한 해석.. 트럼프의 나비효과?
“미국에서는 경찰의 제보 창구나 통신망에 케이팝을 대량으로 쏟아부어 시위 진압을 방해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물론 문외한에게 한없이 황당한 게 케이팝이란 점을 이용한 것이기도 하겠다. 그러나 시위 지지층에 케이팝과 친숙한 이들이 상당히 많다는 의미도 된다. 국내 지상파 방송이 아무리 금발 백인 여성 관객을 집중적으로 찾아 비춘다 한들 케이팝 열풍의 몸통은 인종적, 성적 소수자들이었다. 특히 지금 케이팝의 부상이 다양성이란 가치와 무관하지 않음을 잊어서는 곤란하다. 트럼프 집권 직후 미국의 인종주의적 분위기와 이에 대한 문화계의 반발이 아시아 문화에 대한 관심을 환기했고, 그 과정에서 케이팝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크리틱] 케이팝은 이미 정치다 / 미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00028
5.
우와, 싸다.. 고 했는데, 선배 기자가 말했다. 인터넷에서 사면 317원이다. 근데 저거 써서 조회수 많이 나왔다.
[장보고] 숨쉬기 편한 마스크 1장 320원...얘들아, 내일 마트 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36725
6.
이게 진짜 슬기로운 의사생활
박 교수는 그 자신이 암과 싸우고 있기에 암 환자의 심리를 너무나도 잘 안다. 박 교수는 진료실에서 그 흔한 차도 마시지 않는다. 맹물만 먹는다. 이 또한 환자의 심리를 의식해서다. “암 환자들은 의사의 일거수일투족을 놓치지 않아요. 내가 특정 차를 마시면 그 차가 몸에 좋을 거라 지레짐작해서 그 차를 마셔요. 그러니 아무 차나 마실 수 없죠.”
진료실에선 그 흔한 茶 아닌 맹물만 마시는 ‘유방암 전문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29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