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장실에 붙어있는 여성들의 사진과 그들의 전화번호, 지하철 쓰레기통을 손으로 뒤지는 여성들. 그 일상의 장면들에서 여태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 부끄럽다. 그것이 개인정보의 문제이자, 자본주의 사회 계급 차별이자, 성 차별이었다는 것을.
[박상현의 디지털 미디어] 개인정보 소홀히 하는 사회
2.
기술과 미술, 예술의 차이를 혼동하는 검찰. 현대미술의 몰이해.
“代作이다” vs “‘단독 저작물”…조영남 재판으로 본 ‘현대미술 인식차’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29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