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9일. 으으 추워.
ㅎㅎ 저를 위한 날씨였던가요?
오늘 묘하게 으슬으슬 추운 날씨였는데 이것이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오늘이 ㅊ 이거든요. ^0^
코트 입고 나갔다가 비록 추위에 떨었지만 오! 오늘은 추위인가 이러면서 기뻐했다죠. ㅋㅋㅋ
아무튼 방심은 금물! ㅎㅎ
따스하게 입으세요 :)
ㅊ 치읓 - 추위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