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일. 그냥 끄적이기
작업의 막바지는 언제나 손이 많이 갑니다.
자잘한 디테일 작업은 시간을 꿀꺽꿀꺽 들이키죠.
1일 1 그림은 그려야겠는데 다른 생각은 안 나고 그저 끄적끄적거리며 잠시 쉬어봐요. :)
그냥 끄적였으나 맘에 들어서 올리기로 합니다. ㅋㅋ
이렇게 오늘도 1일 1그림 끄읕!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