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개인 작업을 위해 구글과 핀터레스트에서 레퍼런스 사진을 뒤적뒤적거리다 여러 장의 러프 스케치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뜬금없는 방향으로 빠지기도 하죠.
오늘은 매력적인 눈모양을 가진 빈티지한 언니들이었어요. ㅎㅎ
#오늘도 고민은 계속된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