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영어 공부는 왜 해야 해?

4-1 불평이 아닌 질문.

by 주주

홈스쿨링 중인 유파 씨는 수학과 영어 공부를 올초에 시작했습니다. (3학년 이후로는 또 잠시 쉬고 있습니다.ㅋ) 교과서 위주로 공부를 했는데 한두 달만에 3학년까지는 혼자서도 공부가 가능했습니다.


유파 씨를 보며 느끼는 건 아이들이 너무 이른 나이에 너무 많은 공부를 너무 힘겹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이 많이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 왜 영어, 수학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자꾸 해야하는 이유를 찾는 모습을 보며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거진의 이전글JY 목장의 결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