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더 아름답게 꾸미는 방법
[하루 1분 글 읽기]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다. 하지만 가끔씩은 나를 내려놓을 때가 있어야 하는 법이다.
마치,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를 보더라도, 주연배우가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만 카메라에 나오는 경우가 없던 것처럼 내가 아닌 '우리'의 관점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더 큰 그림을 완성시킬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그림은 다양한 색깔로 이루어져 있듯이, '나'라는 한 가지 색깔로는 너무도 한정적일 수밖에 없는 그림이, 보다 아름답고 화려한 그림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우리'라는 여러 가지 색깔을 만나야 하지 않을까?
(2012.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