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지 않으면 추억이 될 뿐이다.

[하루 1분 글 읽기]

by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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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함께 있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마주한 인연을 용기 내 붙잡으려 하지 않으면, 서로가 함께하며 만들어간 많은 시간들이 '현재'라는 이름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덩그러니 남게 된다.

매거진의 이전글같은 말이라도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