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실천

[하루 1분 글 읽기]

by 그리다

해야 될 일들, 하고 싶은 일들을 시간이 없다는 이유나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안 된다', '힘들다' 말했던 사람들은 시간이 흘러도 결국 제자리에 머물러 아무런 이름을 가지지 못했고, 같은 여건 속에서도 '한 번 해보겠다.', '될 거다'라고 말했던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칭송받는 대단한 이름들은 아니더라도 저마다의 자리에서 무언가가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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