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기약하게 만든다.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리고는
어디에도 없다.
다 이기적인
내 기준만 존재하고
내 선입견과 판단만이
주변을 맴돌 뿐이기 때문이다.
무의미한 논쟁은
수많은 걸
잃어버리는 줄 모르는
몸부림일 뿐이다.
얻고자 한다면
지극히 겸손함이 우선된다.
그래서
그런 이를 바라볼 때
입가에
미소가 가득하게 되며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