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것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삶이 가장 아름다운 빛 아닌가?

by jairo

성탄의 불이 점등 되었다.

세상은

아기 예수보다

자기의 삶의 이야기에 바쁘다.


어떤 트리가 멋있고,

어떤 장식이 화려하고,


삶이 가장 아름다운 빛 아닌가?


스페인의 빛을 늘 이야기하면서

슬프다.


빛을 이해하지 못하고

따라다니기 바쁘면

결국,

그 빛은

내것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namu.arttalk


빛이 건축으로 흘러

#츄리게라형제 - #나르시스토메 - #가우디


#티치아노 - #틴토레토 - #엘그레코 - #카라바조 - #루벤스 그리고 절친 #벨라스케스


이렇게 빛은

건축과 조각

그리고

미술로 흐르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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