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잊을 뻔한 미소를

입가에서 놓지 않게 되었다.

by jairo

삶의 발걸음은

누구와 걷느냐에 달렸다.


그 걸음이 빛나는 이유는

함께 걸어주는 이로

그 가치가 더욱 빛이 난다.


순간 순간 겪는 일 속에서

마음을 다잡게 해 주는 이는

문자와 글로

Animo를 외치며

나를 염려해 주는

그대들이 있기에


오늘도 잊을 뻔한 미소를

입가에서 놓지 않게 되었다.


@namu.arttalk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그래서 후회가 없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