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있기 때문이다.

내 곁에는

by jairo

세상과 삶은

누구에서가 아니라,


나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으면 된다.


왜냐하면,

내 곁에는


나를

알아주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하고

진실한

그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지금 이 순간이 헛웃음만 나와도

순간은

곁을 지나감을 잊지 말자.


그래야

영과 혼과 육이 건강하다.

일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