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는 건, 결국 …
음…
최악의 상황이 올지라도
그것 역시 시간이기에
“내 시간과 여러분의 시간은 다릅니다”
이 말로 시작할 때
다들 의아해 한다
하지만
사진만 찍던 분들이
마지막 날에는 결국 후회를 한다
이유는
직관없이
모니터였기에 …
그럴거면
에어컨 틀고
“걸어서 세계 속으로” 던지
“세계 테마기행” 보면 될 것을…
여행으로
192개국을 볼 수 있음을 알려 주어도
누리는 건
결국…
그래서
맘이 그렇다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