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9.24] 데일리 이슈 & 트렌드

by 플래티어 PLATEER

[짚어볼 점]

1. 당근마켓이 관심사 기반의 모임 커뮤니티 '남의 집'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2. 웹소설 시장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웹소설 수익의 상당 부분을 카카오, 네이버 등이 운영하는 플랫폼 업체가 가져간다는 논란이 번지고 있네요.

3. 30년 전부터 디지털 마케팅이 시작된 나라는 어디일까요? 바로 영국인데요.

영국의 디지털 마케팅을 속속들이 파헤쳐볼까요?




✔ [이커머스] 당근마켓, 모임 커뮤니티 '남의집'에 10억 첫 투자 / 뉴시스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이 관심사 기반의 모임 커뮤니티 '남의집'에 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남의집은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의 오프라인 모임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다. 지역 주민들간 연결을 비롯해 동네에서 열리는 소규모 모임이나 작업실, 공방 등 가게와 이웃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2030세대에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23_0001590348&cID=13001&pID=13000



[콘텐츠] 웹소설 ‘플랫폼 수수료’ 논란… “수익 45% 과다” vs “시장확대 기여” / 동아일보


플랫폼 업체들의 과다 수수료 논란이 출판계로도 번지고 있다. 웹소설 수익의 상당수를 카카오와 네이버가 운영하는 웹소설 플랫폼이 가져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웹소설 플랫폼 수수료 과다 논란이 벌어진 건 카카오와 네이버가 이 시장에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다…물론 플랫폼 업체가 마니아에 치중됐던 웹소설을 대중에게 확대함으로써 시장 자체를 키우는 긍정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도 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924/109372914/1



[정책] 메타버스 뜨는데 개인정보 논의는 지지부진 / IT조선


메타버스가 신기술로 부상하면서 가상세계 관련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논의 필요성이 크다. 최근 부상하는 메타버스 환경에서는 스마트안경을 비롯해 다양한 VR 기기를 활용한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기존에 생성되지 않았던 기존에 생성되지 않았던 다양한 정보가 수집돼 처리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메타버스를 비롯해 신기술이 불러올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역기능을 경계한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9/23/2021092301449.html



✔ [마케팅 트렌드] ③ 30년 전부터 디지털 마케팅이 시작된 나라, 영국 / 테크42


유럽의 디지털 강국, 유튜브가 강세를 보이는 영국은 24세 이상 인구의 85%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가정용 인터넷 보급률은 96%에 달할 정도로 안정적인 디지털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월드와이드웹 하이퍼 텍스트 시스템을 창시한 팀 버너스리 경을 배출한 영국은 전통적인 디지털 강국으로서 30년 전부터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마케팅이 시작돼 지금까지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다…

https://bit.ly/2XDc0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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