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어볼 점]
1) GS칼텍스가 국내 최초로 이케아 ‘주유소 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GS칼텍스는 이전부터 주유소 거점을 활용한 택배 서비스를 운영해왔는데요. 양사는 코로나19로 증가한 온라인 수요층도 잡고, 주유소를 활용한 신사업도 진행 가능하니 1석 2조네요.
2)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어느새 ‘퀵커머스’로도 확장된 모양입니다. 이번 정기국감에서도 이와 관련된 내용이 새로운 쟁점 중 하나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 [유통] 온라인 주문한 이케아, GS칼텍스 주유소에서 받는다 / 조선비즈
GS칼텍스가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와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로 주유소에서 국내 최초로 이케아 ‘주유소 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주유소를 중간 거점으로 활용하는 픽업 서비스는 온라인 구매 수요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배송 형태다. 이케아 고객이 거주지 인근 GS칼텍스 주유소를 배송지로 선택하면 이케아가 지정된 주유소에 상품을 배송하고, 고객은 주유소에 방문해 직접 상품을 수령할 수 있게 된다…
✔ [이커머스] 골목상권 침해 논란 "퀵커머스도 예외 아냐"…규제 법안 나올까 / 뉴스토마토
도심내에서 식품·생필품 등을 30분~1시간 내 배송하는 온라인 플랫폼들의 퀵커머스 사업을 놓고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카카오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쿠팡 등 주요 배달 플랫폼들의 퀵커머스 사업 진출로 소상공인의 상권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정기국정감사에서도 이와 관련한 내용이 새로운 쟁점 중 하나로 다뤄질 예정이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077323&inflow=N
✔ [마케팅 트렌드] 소비자들은 팬데믹 이후 브랜드와의 소셜 미디어 메시징이 증가했으며 더 긍정적이라고 말한다 / 매드타임스
팬데믹과 관련된 소비자 행동의 잠재적으로 중요한 변화와 관련된 연구에서 사람들이 참여하는 브랜드의 고객 지원 팀과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87%가 소셜 미디어 앱을 사용하여 브랜드에 메시지를 보내고 구매 결정을 내리는 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55%는 브랜드의 소셜 미디어 메시지가 웹사이트를 통한 구매, 39%는 매장, 42%는 소셜 미디어 앱을 통한 구매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mad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9728
✔ [플랫폼] 6조원 대로 성장하는 해외직구 시장, 가격과 빠른배송이 승패 가른다 / 테크42
SK텔레콤(이하 SKT)이 자회사 11번가와 연계한 T우주 구독 서비스를 출시한 지 한달여가 지났다. 서비스 출시 일주일 만에 구독자 15만명을 넘어서는 등 반응은 일단 성공적이다. 시작은 나쁘지 않았지만 구독 서비스의 특성 상 할인 프로모션이 종료된 이후 고객들이 얼마나 서비스 이용을 유지할 것인가가 관건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법 상 전자상거래로 유통할 수 없는 제품들이 11번가의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며 파장을 낳고 있다. 그간 해외직구 서비스를 선점해 왔던 쿠팡과 이베이코리아 등 경쟁 플랫폼도 손 놓고 있지만은 않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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