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어볼 점]
1) 이통 3사의 3분기 영업이익이 올해 1, 2분기에 이어 연속 1조원을 넘겼습니다. 꾸준한 5G 가입자 증가 덕택인데요. 그러나 이통3사의 5G 기지국 구축율은 0%대에 불과합니다.
2) 네이버가 55조원 규모로 성장할 ‘디지털 트윈’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디지털 트윈’이란 현실 세계를 디지털 공간에 그대로 반영하는 3D 모델로,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네이버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을 잡았는데요. 이 덕분에 관람객들은 집에서 스마트폰이나 AR, VR 기기를 통해 손쉽게 전시를 구경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3) 로봇이 택배일을 하고 드론이 배달하는 길이 곧 열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현행법상 운송은 사람이 직접 운전해야 하는 화물차와 이륜차만 가능한데요. 기재부와 국토부가 운송수단에 드론과 로봇을 포함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IT/테크] 5G 장사로 1조 영업익 낸 이통 3사...기지국 구축은 미적 / 테크42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의 3분기 영업이익이 올해 1, 2분기에 이어 연속 1조원을 넘겼다. 업계는 시장 안정화로 인한 비용 절감과 비대면 문화 확산과 맞물린 신사업 성과의 결과로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호실적의 배경에는 또 다른 요인이 있다. 통신사들이 굳이 강조하지 않으려는 것, 바로 꾸준한 5G 가입자 증가다…
✔ [디지털 전환] 네이버, 55조원 규모 '디지털 트윈' 시장 뛰어든다... 첫 파트너는 국립중앙박물관 / 아주경제
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국립중앙박물관은 박물관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축하는 ‘실내 내비게이션 및 실내 정밀지도 실증 협업’에 나선다. 네이버의 독자 기술로 국립중앙박물관 내부와 각종 문화재를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한다.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인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시 면적은 약 8000평 규모다…
https://www.ajunews.com/view/20211108142446032
✔ [플랫폼] 광고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모빌리티··· 카카오도 베팅 / 서울경제
모빌리티가 디지털 옥외광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정 장소에 고정돼 있는 기존의 디지털 옥외광고와 달리, 도시 구석구석을 누비며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기술을 모빌리티 광고판에 접목해 각종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는 시도도 이뤄지고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TXSHKMEM
✔ [배송/물류] 드론이 배달하고 로봇이 택배…내년초 법 개정 추진 / 중앙일보
10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는 ‘생활물류서비스산업 발전법(생활물류법)’ 적용을 받은 운송 수단에 드론과 로봇을 포함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생활물류 상생조정기구가 지난 9일 합의한 결과에 따라서다. 현행 생활물류법 상 운송은 사람이 직접 운전해야 하는 화물자동차와 이륜자동차만 가능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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