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커머스] 몸집 키우는 D2C기업…M&A시장 큰손으로 / 매일경제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고 각종 재화를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D2C(Direct to Consumer) 기업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각종 투자사로부터 자금을 수혈받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활발한 M&A를 펼치며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거래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급증하며 D2C 시장도 크게 팽창하는 모양새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12/1145249/
✔ [산업동향] ‘0% 흑역사 끝낸다’...중국몽 노리는 삼성전자 / 데일리임팩트
삼성전자가 중국시장을 겨냥해 전담팀을 꾸렸다. 10년 넘게 점유율 0%대의 흑역사가 계속되자,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구상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한종희 DX부문장(부회장) 직속으로 중국사업혁신팀을 새로 설립했다. 이 조직은 인사·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전사 파트와 사업부 파트로 구성되는데, 사업부 아래에 모바일을 담당하는 MX부문과 소비자가전·영상디스플레이(VD)부문을 뒀다. 한종희 부회장이 직접 중국시장을 챙길 것으로 관측된다…
http://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68
✔ [IT/테크] 마켓컬리, 2500억원 프리 IPO 투자 유치 / 테크42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가 홍콩계 사모펀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이하 앵커에쿼티)로부터 250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2254억원 규모의 시리즈 F 투자를 유치한 이후 5개월 만의 추가 투자 유치다. 이 소식은 이달 초 업계에서 일부 알려졌던 내용으로, 이번에 공식화 됐다…
✔ [IT/테크] 숨가쁘게 달려온 카카오엔터의 2021년, ‘1년도 채 안돼 20조 글로벌 기업으로 부상’ / 테크42
올해 3월 카카오엔터의 출범은 강력한 IP 비즈니스 역량과 플랫폼 네트워크의 결합으로 주목받았다. 웹툰·웹소설부터 음악·영상·디지털·공연 등 콘텐츠 기획 제작, 글로벌 플랫폼 네트워크까지 아우르는 종합 IP 밸류체인의 등장이었다. 그러한 카카오엔터의 행보는 결국 지난 8일 “거대한 IP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글로벌 콘텐츠 기업들과 경쟁”을 선언하는 새로운 ‘글로벌 비전’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그 사이 금융업계 애널리스트들이 평가하는 카카오엔터의 기업가치는 10조원 이상에서 최대 20조까지 치솟았다. 과연 1년도 채 안되는 사이, 카카오엔터에는 어떤 일들이 이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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