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뮈 정연
구름 위, 연.
안녕!
구름 위는 <구르뮈> 내 닉네임이고,
이름은 <정연>이다.
구름 위에 있는 연 같이 살랑살랑 자유롭게 날고 싶은
구름 위 <구르뮈> 작가 <정연>이다.
이 브런치 북의 마지막 글은 나로 끝.
이렇게 내 첫 번째 브런치 북이 완성되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