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 6000 시대에 가려진 개인 투자자 체감 지수
2월 24일(화) 옵션으로 보는 주식시장: 코스피 지수 6000 시대에 가려진 개인 투자자 체감 지수 (풋 431틱, 콜 1256틱)
코스피 지수 6000 시대가 바로 눈앞입니다. 설마 했던 게 현실이 되고 있네요. 일부 증권사에서는 7000, 8000까지 전망치를 상향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지수가 올라도 개별 종목 투자자 입장에서는 내 종목이 올라야 체감할 수 있다고 늘 말씀드려요. 실제 여러 경로로 이런 말들이 들립니다. 지수만 좋지 내 투자 수익은 별로라고. 오히려 마이너스라고.
과거 경험이나 데이터에 의하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이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이 쉬어갈 때 개별 종목들 움직임이 활발했던 거 같아요. 개인 투자자뿐 아니라 외국계 투자 회사나 외국인 투자자들도 자금에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 종목을 사서 끌어올릴 수는 없어요. 한정된 자금으로 투자하다 보니 주도주로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작은 종목 수십 개를 팔아서 자금을 이동시켜야 하겠죠. 오늘은 코스피 지수 6000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개인 투자자의 체감 지수에 대해 몇 마디 해봤습니다. 그럼 옵션 가격을 통해 오늘의 시장 흐름 바로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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