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차 대폭락에 검프는 낮잠을 자다? (시세 측정 불가)
3월 4일(수) 옵션으로 보는 주식시장: 코스피 2차 대폭락에 검프는 낮잠을 자다? (시세 측정 불가)
오늘은 옵션 분석글로 올릴 만한 내용이 없습니다. 거래를 하루 쉬었기 때문이에요. 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시장이 폭락하는 거 뻔히 보면서, 빠질 게 눈앞에 보이는 데 풋옵션 가격이 너무 비싼 나머지 진입을 할 수 없었습니다.
"1일 보험을 드는 데 1000만 원 쓸 사람이 있을까?"
옵션 트레이딩을 하루 쉰 대신 오늘은 좀 다른 이야기해볼게요. 오늘 옵션 시장에서 매수자로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었다는 말은 다음과 같은 의미입니다. 위클리 옵션 기준으로 외가 막내(가장 싼) 풋옵션이 무려 1계약당 1000만 원을 넘어갔어요. 대폭락이었다는 증거죠. 아래 시세판을 보면 종가상으로는 1500만 원을 넘었습니다. 와아~ 정말 대단하죠? 투자하면서 이런 시세판은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캡처해서 남겨 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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