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했던 네 마녀의 날! 코스피 지수가 빠져도 풋 수익이 별로인 이유
3월 13일(금) 옵션으로 보는 주식시장: 심심했던 네 마녀의 날! 코스피 지수가 빠져도 풋 수익이 별로인 이유 (콜 1145틱)
3월 물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 '네 마녀의 날'이었던 어제는 분석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시세라 할 만한 흐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허무함이 밀려와 진도 빠지고 하루 게으름을 피웠어요. 그리고 양매도장으로 매수자들에겐 최악의 날이었습니다. 매매를 했다면 말이죠. 시작부터 프리미엄이 워낙 컸기 때문에 충분히 예상됐던 흐름이었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죠.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지 아무도 알 수 없고요. 어쨌든 그렇게 2026년 첫 번째 네 마녀의 날은 심심하게 끝났습니다.
4월 물 첫 날인 금요일, 시장은 여전히 프리미엄을 빼면서 지루한 흐름이었어요. 오전장에서 콜옵션이 한번 시세를 분출했을 뿐 더 이상은 시세라 할 만한 흐름이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코스피 지수는 빠지는데 풋옵션에서는 수익이 크게 나지도 않았어요. 어째서 그렇게 됐는지 옵션 가격을 통해 오늘의 시장 흐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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