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은 불어도 철가방은 달린다 (풋 860틱, 콜 560틱)
4월 3일(금) 옵션으로 보는 주식시장: 태풍은 불어도 철가방은 달린다 (풋 860틱, 콜 560틱)
대학 시절, 학교 근처 중국집의 홍보 문구가 생각나네요.
'태풍은 불어도 철가방은 달린다'
실제 날씨가 매우 좋지 않았던 날에도 이 집만큼은 배달이 가능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호객 행위를 하기 위해 써 붙인 가짜 홍보 문구는 아니었던 셈이죠. 요즘 주식시장을 보면서 이 문구 생각이 자꾸 나 몇 마디 적어봤습니다. 금융 시장에 전쟁이라는 태풍이 불고 있어요. 그러나 그 와중에도 갈 놈(종목)은 가고 될 놈은 되는 게 시장의 법칙 아니겠습니까? 마치 태풍은 불어도 달리는 철가방처럼 말이죠. 그럼 옵션 가격을 통해 오늘의 시장 흐름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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