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딕스토리 웹툰작가. 그림일기 - 건디기
"아~ 손맛없어.."
가는 날이 장날일가요? 식구들이 모두 아픕니다. 급작스레 고열과 감기를 동반한 병이 유행을 타버렸죠.. 결국 남아야 하는 이모님이 주방에서 가족들 음식을 하고 모두 기침과 부운 얼굴로 마지막 밥을 먹으며 짐을 싸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는 출입국이 별로 없어서 한국까지 직항으로 가는 비행기가 없는데요. 그래서 홍콩에서 20시간 대기 후 3일 뒤인 23일 새벽에서야 한국에 도착을 합니다. 저녁 9시 비행기라 일찍 그림과 일기를 마치고 저도 짐을 싸려고 이시간에 일기를 올립니다. 월이는 기분이 꿀꿀하거나 뭔가 기분전환을 할 때 보는 애니메이션인데요. 사랑을 향한 월이의 그 눈빛을 잊을 수 없죠. 더욱이 가장 홍보가 잘되어 많은 수익을 벌어드린 애니로도 유명하죠. 그래서 꼭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실제 작업 시간은 하루에 2시간정도씩 4일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특히 발 아래쪽을 디테일하게 파는게 참 재미있던 그림이였죠. 나머지는 한국에서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이제 한국에 가면 다른 컨덴츠로 여러분과 이야기 할께요. 기대해 주세요.
GUNDIGI WEBTOONIST
블록 blog.naver.com/welldom
카스 story.kakao.com/gundigi
브렃 brunch.co.kr/@gundigi
이멜 welldom@nate.com
COPYRIGHTⓒ건디기 ALL RIGHTS RESERVED
#건디기 #GUNDIGI #ART #그림 #웹툰 #illust #이지아 #3개월여행 #건작가 #건딕스토리 #방글라데시 #다카 #SNS여행기 #월이 #wa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