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딕스토리 웹툰작가. 그림일기 - 건디기
"아~ 손맛없어.."
유유라는 고양이를 1년동안 길렀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에 책을 내준것도 그 고양이와의 스토리며 고양이를 좋아하는 팬들이 저절로 제 그림을 좋아해주시기도 했죠. 손목에 고양이 발톱 상처가 자살 상저로 오인을 한적도 있고 스웨터나 털옷은 고양이 털때문에 입을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 더욱이 강아지와는 넘사벽 변냄새는 원룸방을 테러블공간으로 만들기 충분했죠. 거기에 사막의 식물뭉치처럼 바람만 불면 고양이 털뭉치가 데굴데굴 구르고 여유롭게 강아지와 같은 산책은 엄두도 나지 않으며, 가슴팍에 울버린 자국을 남겨준 목욕시키기도 굉장히 어렵죠.
"그래도 그 모든것이 녀석들의 행동과 자태, 그리고 사람죽이는 베베꼬는 몸뒤틀림을
사랑하게 되신다면 아무것도 아닌게 될 것입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약하고 알려지지 않는 병이 많을 정도로 운이 없는 아이들입니다. 예뻐해주세요.
GUNDIGI WEBTO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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