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수정도 슬슬 생각하고 있는 저 네코펀치입니다만,
가장 걱정이 되는건 [자가주사] 입니다.
1일 1회, 스스로 배에다 놓는 주사...
지금까지는 간호사 친구에게 1~2회정도 부탁한 적은 있지만,
매일이라니... 어떡하면 되죠???!! 너무 무서워요.ㅠㅠ
매일 놓으면 점점 익숙해 진다고는 하지만 빨리 익숙해지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이러한 과정도 다 좋은 난자를 키우기 위한것 이지만.... 그래도 우울하네요...
내 아내는 오니요메(무서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