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by 구리무

어려울 거 알고 시작했던 일에 정말 어려운 일들이 천지였고 자괴감에 빠져들 때 나의 어려움을 알아봐주고 나를 위로하고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진심으로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다. 나는 매일 나와 동료들을 진심으로 응원 했고 패밀리스러운 우리의 조합이 귀엽다고 생각했다. 언젠가 또 다시 그렇게 일하고 싶다. 좋은 경험과 시간은 이제 추억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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