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꽃 너도 꽃

by 주렁양


요즘 일도, 관계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았다.

내가 속상한 일도
친한 사람이 속상한 일도 있다.

나도
너도
모두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서로가 꽃임을.
울땐 울더라도
우리는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럽고 예쁜 꽃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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