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냉이가 아이의 도시락으로
초대되었습니다.
냉이는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빼줍니다.
반죽은 부침가루 : 튀김가루 = 3 : 1로하고 참치액젖 1/3스푼과 계란을 넣어 줍니다.
물을 적당량 넣고 잘 풀어 줍니다.
냉이는 잘게 썰어 줍니다.
냉이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냉이향이 너무 좋아서 다른 야채는 넣지 않았습니다.
동그랗게 부칠 때는 가급적 얇게 부쳐 줍니다. 그래야 바삭하거든요.
사각으로 부칠 때는 촉촉한 카스텔라 느낌이 나도록 도톰하게 부쳐줍니다.
도시락 크기에 맞게 잘라 줍니다.
밥은 맵쌀과 찹쌀, 귀리와 검정강낭콩으로 준비했습니다.
후식으로 딸기를 준비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오늘도 오늘의 하루를 잘 챙기기 바라
오늘은 다시 오지 않아요.
by 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