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전시회에 제 글이 전시된답니다.
아침에 운동을 하고 있는데 팝업전시회 광고가 도착했어요. 참석하려면 예약하라고 하더군요. 역시 나같은 초보작가가 될 리가 없지. 출간작가님들도 많은데... 해외에 사는데 갈 수도 없고..
그렇게 편안한 마음으로 집에 왔는데 VIP 초대장이 다시 도착했어요. 제 꿈이 전시된다네요.^^ 와우~~^^
그동안 고민했던 부분들이 조금은 가벼워진듯합니다. 내가 작가가 될 수 있을까~~~ 늘 고민이었죠. 이제 나도 작가로 글을 써도 괜찮다는 허락쯤으로 생각하려구요. 글을 계속 쓸 수 있게 응원해 주신 글벗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