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지

(우성 초1)

by 재학

오늘의 동시 : 제목: 딱지


엿날 엿척에

한 딱지의 가죽이 이었습니다.


어늘날

아빠랑 엄마랑 딱지치기를 했습니다.

거기서 엄마가 이겼습니다.


로봇트 딱지가 말했습니다.

얘들아 우리 딱지치기 하자.

좋아좋아 빨리 하자.


1998. 5. 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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