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오늘은 보건소의 갔다.
돈을 냈다.
돈이 남았다.
내가 그 돈으로 요요를 샀다.
학교에서 엄마한테 혼났다.
다음부터는 안그럴거다.
동시 제목: 혼났다.
잉잉잉 엄마한테 혼난 나
앙앙앙 아빠한테 혼난 나
이아앙 삼촌한테 혼난 나
1998. 5. 27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