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
'너만 알고 있어. ',
'이 건 너에게만 하는 말인데',
그런 건 없다.
우리는 누군가의 평가 속에 살아가고, 매순간 누군가를 평가한다.
뒷담화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다.
재미는 중독이다.
다른 사람을 씹고 뜯는 경험을 갖지 말자.
생활의 재미는 줄어들 지언정, 담백한 즐거움이 있다.
남에게 듣고 싶은 말을 남에게 하면 된다.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