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 알: 아픔 모두 다, 행복의 연료,.
엄마가 편안했으면 좋겠어.
웃으면 좋겠어.
하는 기쁨이.
다섯 살 아이마저 엄마의 불안을
읽었나 봅니다.
기쁨이는 자인이 보고 싶지 않아?물으니
괜찮아
합니다.
내 마음에 있으니까...
그 말이 마음에 닿아서
깊이 깊이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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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돌아보는 글쓰기를 통해 감정에 이름을 지으며 삶을 다시 이야기로 쓰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계속 쓰면서 나를 돌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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