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수익’ 사기 혐의 아산 50대 여성 첫 재판

by 하재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부장판사 허미숙)은 18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54)씨에 대해 첫 재판을 열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7월 3일께 다수의 피해자들에게 해외 카지노 사업이 있는데 투자를 하면 300%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B씨에게 3000만원, C씨에게 1367만원, D씨에게 105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음기일은 8월 29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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