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u & PowerBI

Salesforce & Microsoft

by HJH

Salesforce의 Tableau와 Microsoft PowerBI는 기업마다 담당자 1명은 있는 것 같다. 난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해당 담당자의 일도 겸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기간은 꽤 오래 걸릴 것이다.


예전에 이 파트도 툴 사용 스킬, 분석 스킬이 필요했는데 LLM와 간단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도 간단히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다.


salesforce 설루션이 워낙 강력해서 마이크로소프트도 아직 경쟁이 되지는 못한다.


다만, 샘 울트먼은 이 분야에서 이미 협업을 했었기 때문에 LLM 이 이 섹터도 품고 더 강력해 지리라는 미래를 보고 있다.


https://www.salesforce.com/kr/hub/crm/salesforce-ai-evolution/


관련해서는 경영학과의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라는 직업이 있다면, 이 파트도 꽤 잘 다루었으면 한다. 즉, 프롬프트 엔지니어 1명이 생성형 이미지로 회사 광고, 홍보물을 만들고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데이터를 가공해서 보고서 작성이 가능하다면 충분한 직업으로써의 의미가 있다. 내가 대표라도 그런 인력에게 돈을 쓰고 싶기 때문이다. 왜냐면 늘 바뀌고 새로운 버전이 이전 버전보다 좋은지 몰라서 다양한 분야에서 실시간으로 테스트하며 일관된 품질, 혹은 더 나은 품질의 보고서를 원하기 때문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결국 기업의 정규직이 될 거라는 믿음은 멀티모달 챗봇이 정말 많은 일을 하기 때문이다.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보다 뛰어난 드라이버가 더 많은 연봉을 받듯이 뛰어난 프롬프트 엔지니어의 연봉도 정말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시점은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1인 기업으로 많은 돈을 벌고 그것이 널리 알려지는 순간이 아닐까? 사실, 이미 유튜브 영상으로 월 수천만 원을 버는 사람이 있으니, 이미 일어난 사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하나의 뛰어난 직업군으로 성장하길 바라본다. 컴퓨터 활용능력처럼, 인공지능 활용능력 시험도 빨리 만들어지면 좋겠다. 이왕이면 국가에서 하드웨어 지원을 하고 버전은 GPT 120b로 고정해 주면 좋고. 다른 기업들은 120b가 멀티모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활약해 주면 좋고. 그렇게 국가 경쟁력으로 되면 좋고. 꿩 먹고 알 먹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일석이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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