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티켓 업데이트 중...
지난 매거진을 삭제하며 ZeliAI 매거진에 통합합니다.
밈 코인의 종말은 코인에 대한 교육으로
투자자 보호가 최종 목적이다.
밈 코인의 종말이라는 매거진을 만들고 한 달 뒤에야 업데이트를 한다. 주말에 다양한 일이 있는 것도 있었고, 최근 정말 아끼는 지인의 부친상과 아끼는 친구의 암수술 등 큰 사건들이 있었다. 중학교 때부터 만난 친구들로 계모임 하며 만나는 7명 중 한 명이 그렇게 된 터고... 친구뿐 아니라 주변에서 아픈 사람 이야기가 참 많이 들린다. 물론, 내 건강도 그리 좋지는 않아서 네트워킹을 열심히 하며 힘든 점도 있었다. 그렇다고 해도 주말에야 겨우 업데이트할 시간이 나는 CoinTicket을 이끌어 가기가 쉽지는 않지만. 다음 세대를 거지를 만들 수는 없기 때문에 밈 코인의 종말은 꼭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다.
쓰레기 코인 상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밈코인"이란 것이 세상에 좀 더 알려진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개인임에도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설파하며 별 것 아닌 기술로 사람을 속이는 행태도 조금은 반성이 계기가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있다. 혼자만의 생각에서 뭔가를 진행하지만 적어도 IT 섹터에서는 생각한 대로 증명되는 것을 수 없이 봤기 때문에 지금은 딱히 그냥 한다는 생각뿐인 것 같다. 이에 디지털 쓰레기는 이쯤에서 종결하기로 하고, 밈코인도 제대로 된 사용처를 만들거나 아예 없어지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할 생각이다.
그래서 내가 한 것은 내가 코인을 만들기도 했고, 솔라나 기반의 도지 코인을 발행했다. 이미 알렸고, 토큰은 이미 4년 전에 만든 것이다. 관련해서 수 없이 글을 썼지만 오히려 사기 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이나 우회 방법을 알려 준 꼴인 것 같고, 딱히 파급력도 없기에 플랫폼을 만들기로 한 것. 그것이 이 매거진의 핵심이다. 관련해서는 어떤 식으로 코인티켓이 만들어지는 것인지 알리고, 코인티켓의 세부 기술은 코인티켓 매거진을 통해서 알려 수많은 코인 티켓을 알파 세대가 만들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할 생각이다.
코인티켓은 내가 2018년도에 만들었던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인공지능 플랫폼을 현대적 해석으로 재 구현한 제품이라고 보면 되겠다. 사실, 이 3가지 플랫폼을 하나의 앱으로 넣은 것은 국내에서 할 사람이 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현존하는 모든 앱보다 빠른 점은 내가 다른 곳의 일자리를 구하는 것도 쉽게 만들어 주는 개인의 플랫폼이었다. 인공지능이 나온 지금도 향 후 5년은 여전히 모바일 분야에서 내 커리어를 해 줄 것이다. 내 폰에 하나의 앱으로만 존재하는 그 기술은 조금씩 공개하려고 한다. 그래서 블록체인 지갑으로 시작했다.
8월 업데이트 이후, 9월 업데이트에는 지갑 생성 기능이 들어갔다.
신사역 타르트 집에서 예술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분을 만나 코인 티켓화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메타마스크에서 지갑을 생성하고 임포트 하는 과정을 설명드렸는데 너무 어렵다고 하셨다. 나는 메타 마스크가 지갑 관리는 더 안전하고, 코인 지갑이 뭔지 알기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그랬었는데 앱 소개를 할 때 다른 앱을 넘나 드는 것 자체가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번 9월 업데이트에는 wallet 생성 기능이 들어가서 원 클릭으로 바로 코인 지갑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내부적으로는 쓰는 이더스캔 API는 이미 v2로 업데이트해 둔 상태라 그리 어렵진 않았으나 이런 기능의 추가는 결국 백업 기능도 모두 1+1으로 포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간결한 플랫폼으로 가기는 이미 힘들어져 버린 것 같다.
다음 업데이트는 코인마켓캡과 코인켁코를 통해서 코인 가격을 불러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결국,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의 CRUD, 그리고 RESTAPI 사용과 공통분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