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는 있겠지만 마케팅 전이니...
기존 UI를 살리고
신규 UI를 적용하면서
FrontEnd, BackEnd를 나누었습니다.
신규 API gatway를 적용하면서 VPC, ALB, 서버도 분리했습니다.
모바일 접속 시 모바일 스토어 페이지로 넘어가게 했습니다. Google Play를 이용하는 편이 서버 비용도 낮추고 다른 사람에게 publishing 이관도 편해서 그렇게 진행합니다. 그런데 제가 App Store에만 신경 쓰는 1년 사이 Google Play 정책에 많은 것이 바뀌어 있네요! 우선, 14일 베타 테스트는 기본이고 그것도 12명이서 매일 해야 합니다. 품앗이라는 것으로 서로 도와주는 것이 1인 개발자들 사이에 있지만 불안해서 크몽에 의뢰했습니다.
그 사이 또 모바일은 비전과 음성 명령어 프레임웍을 탑재했는데, 용어도 어려운 것은 이제 모두 GPT를 쓰실 거라 큰 걱정이 없지만, 한 번에 너무 많을 것을 적는다면 결국 또 어려워지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쓰려고 합니다.
지난 한 주간 이런 업데이트를 하며, 격무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인본주의, 사랑이 최고라는 대표님의 사랑으로 잠실의 사우나를 다니며 건강은 오히려 더 좋아졌습니다.
입사와 동시에 신경 썼었던 SEO 덕에 이제 네이버나 구글에서
젤리아이
를 치면, 바로 사이트가 나오도록 되었습니다.
이제 잡다한 모든 것은 하게 되었으니 기초 공사는 마무리되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아이가 쓸 안전한 AI, 어르신들이 쓰고 나도 곧 어르신이 되어 쓸 사투리+노인음성용 STT 등의 개발을 인공지능커리큘럼연구회와 함께 합니다. 빛나는 엄청난 연구 실적(SCI 논문 10편+)의 ** 인공지능 모델 개발 전문 박사님도 컨설턴트로 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곧 커리큘럼연구회 페이지에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B2B, B2C를 동시에 보며 달려 나갑니다. 대표님 예하 모든 사원이 똘똘 뭉쳐서 나가는 것도 있지만, 투자자인 회장님께서 하시는 다양한 사업이 외부 투자 없이도 다양한 도전이 가능한 토대를 만들었습니다.
군수 물자는 충분하니, 파운데이션 모델 고지는 미국 vs 중국으로 된 지금. 인공지능 플랫폼 전쟁에서의 고지는 누가 탈환할 것이며, 누가 살아남을지는 1년 뒤에 또 결과를 보면 되겠습니다. 경쟁 속에서 서로에게 자극이 되면 더 좋고,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댈 수 있다면 국가 경쟁력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인공지능과 관련된 모든 방향으로, 또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hajunho@zeliai.com(비추), cs@zeliai.com(강추)으로 메일 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일주일을 보내는 곳이 거의 회사이다 보니 이제 글도 회사 글을 넘어서는 쓸게 많이 없습니다. 요샌 기술 개발을 하루만 해도 일주일 간 틈틈이 공부하고 연구한 내용으로 구현하는데 인공지능 도움으로 하다 보니 사실상 일주일 일한 것과 크게 다름이 없습니다. 다만, 코드의 양이 많으니 코더로써도 writing 보다는 대부분 reading과 testing만 주로 합니다.
회사 주력 언어로 코틀린을 하다 보니 파이썬과 코틀린을 인공지능커리큘럼연구회에 메인 programming languages로 하려고 했습니다. 책을 몇 권 샀는데 그중 한 권이 지인이 쓴 책이라 놀라서 링크드인을 연락을 드렸고 오다가다 뵙기로 했습니다. 이 바닥은 참 좁다는 것을 느낍니다.
또 이렇게 한 주가 가네요. 청첩장 받으며 결혼 소식도 있고, 지인이 돌아가신 부고 소식도 있었습니다. 다양성이 최고인 자유경제체제 속에서 살며, 다양한 진실과 현상 속에서 본인만의 서핑 보드로 큰 파도를 즐겁게 즐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