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사용량을 본다는 것은 개발자가 아닌 다음에야, 사실 큰 의미가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제
디지털 유목민을 넘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가 되었고,
기본적으로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컴퓨터에는 정통해 있다!라는 인식이 세계인 속에 심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넣게 되었습니다. 제가 개발자다 보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능 추가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녹색 계열은 눈이 편안해집니다. :)
국가 과제 하나 도전하느라 동료들과 함께 밤을 새우고 이래저래 정리하느라 글이 늦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하준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