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웃고 싶은 주말. 인공지능에게 웃긴 이야기 해달라고 했는데, 다양하게 30건을 물어봐도 재미있는 게 없네요.
그리고 사는 건 뭔지... 많이 살수록 더 모르겠지만.
성철스님 말씀대로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