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편] SD 프롬프트 공개

대한민국최초

by HJH

구글 드라이브로 공개하며, 폴더당 3만여 개 파일, 두 번째는 5만여 개 파일이다. 퀄리티는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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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XfeeBjfJfJHAgzihpS_i_GVW-LwwLj3j?usp=sharing


해당 모델을 공개해 준 스테빌리티 AI에 고마운 마음이다.


내 목적은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와 퀄리티 실험 결과 공유 목적도 있으나,

구글 드라이브 능력 보며, 관련 설루션도 테스트해볼까 한다.

구글은 이미 2~3년 전, 월 150 정도 내며, 구글 API로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봤었는데, 동시요청 스레드 3000개까지 만들어 봤었다. 하나의 IP에서 가는 것이라 처음엔 다 안 받아주다가 요금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니 다 받아주었었다. 다만, 운영을 위한 구글 엔지니어 지원 등 유료 옵션도 있다는 것도 알고, 다양하게 실험하다 프로젝트가 엎어져서 마무리한 적이 있다.

지금 테스트는 naver.how 에 붙일 것이라 이런 식으로 공개해도 될는지 테스트해 보기 위함이다.


요샌 기업도 영상은 다 유튜브 영상을 임베딩하고 구글 드라이브로 강의 자료 공유하는데, 이 정도 규모면 어떻게 될까 궁금한 점도 있다. 그리고 비공개 이유 2가지도 있는데, 하나는 ZIP으로 다운로드하기 힘든 것과 하나는 특허 진행하면서 이미 아이디어는 유출된 터라 선두에서 그냥 다 같이 뭘 만들어보자는 의도도 있다.


주말에 https://naver.how/ai/models stable diffusion 3.5 메뉴 만들며, 토렌트 버튼에 대타로 집어넣으려고 한다. 집 전기세가 많이 나와서, 당장은, 아니 한 동안 토렌트 서버 운영 계획이 없기 때문이다. 토렌트 공유에 대한 미련은 못 버려서 버튼은 사용성과 별개로 남겨 두려고 한다.


대한민국 모두가 AI 일상화되는 그날까지. 나름 소소하게 뭔가를 해 보려고 한다. 나 역시 이래저래 혜택을 받고 있으니, 응당 해야 할 일로 보인다.


새벽에는 일어나서 뭘 쓸지 고민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 썼다. 작가의 서랍에서 하나 꺼내도 되는 게 그것도 못했다. 그냥 내 할 일은 IT 인 것 같아서... IT 외에 다른 것을 하려니 못한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고 저녁에 썼다. 나이 들수록 할 줄 아는 게 더 편협해지는 것 같다. 부단히 노력해서 다채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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