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02월 04일
피싱 테스트 도구를 전파 교육을 위해 강의교재를 최종 마무리했다. 나머지 응용은 실제 이 도구를 가지고 진단할 진단 요원들이 해결해야할 문제로 생각한다. 만약 전파 교육에서 이 부분을 제대로 언급하지 않으면,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요청이 올 수 있다. 하고 싶은것과 해야할 것이 쌓여있는데,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싶진 않다. 잘 전파할 수 있게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을 잘 돌려봐야겠다.
어제 들어왔던 해킹캠프 발표의 발표자료도 다 만들었다. 오픈 소스에 대해서 그리고 사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라이선스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
오픈 소스 생태계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잘 자정되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내가 오픈 소스를 사용하는데 있어 어떤 수준인지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 데이터를 0.1 버전으로 시작하여 추가적으로 연구할 때 마다 업데이트를 하고, 새로운 오픈 소스 도구를 사용하고 그 활용방안을 언급하는 형태로 하나의 교육 커리큘럼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들었다. 향후 어떤 자료로 발전할지 기대가 크다.
최종적으로 드라이브-바이 다운로드 공격의 집필을 계약했다. 가제로 DBD 공격과 자바스크립트 난독화로 배우는 해킹의 기술로 계약이 성사되었다. 이제 2번의 정교한 퇴고작업이 진행되면 4월에 최종 출고가 될 것 같지만 조금 더 서둘러야 할 이유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