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으로 담은 하프의 모든 순간.
HAF의 모든 영상을 기획, 촬영, 편집까지 진행하는 영상팀입니다.
상상하는 모든 것을 영상으로 표현하고,
구현 불가능 했던 영상 효과를 AI를 통해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팀 티저는 각 팀의 활동과 이야기를 담은 영상입니다.
각 팀의 색깔과 주요 활동들을 '몽환'이라는 HAF 콘셉트에 맞추어 기획하고 각 팀마다 분위기와 구도를 다르게 연출해 팀의 차별점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센트정원, 디스틸러엔브루어, 라이키
총 세 개의 협력사와 함께 했습니다.
이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춘천의 로컬 브랜드라는 점인데요, 이러한 공통점과 각 협력사가 가지고 있는 특색들을 영상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센트정원은 춘천의 로컬 향기 브랜드입니다.
제품을 직접적으로 광고하는 영상이 아닌
'대학생의 일상 속 센트정원'이라는 콘셉트로 대학생 일상 브이로그 속 센트 정원의 제품을 노출하는 형태로 진행하였습니다.
멀티퍼퓸, 사쉐파우치, 드롭퍼 등 센트정원의 제품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디스틸러앤브루어는 한 잔에 담는 춘천의 양조장,
춘천의 로컬 양조장입니다.
디스틸러앤브루어의 다양한 제품들 중 레몬밤 리큐르 '소양블루스'와 메밀 증류주 '흐들'의 광고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각 술이 사람으로 변하는 연출을 통해 술의 정보를 재밌게 전달하고자 했고, 그 과정에서 술을 만드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미드저니를 이용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라이키는 춘천의 소품샵입니다.
우연히 만난 작은 취향 하나, 여행 속에서 발견한 나만의 취향이라는 콘셉트로 카페가 아닌 '취향을 파는 소품샵' 라이키를 담았습니다.
영화 제목, 장르, 짧은 줄거리, 키워드 등을 받아 줄거리와 키워드를 바탕으로 프롬프트를 작성해 신청자만을 위한 영화 포스터를 제작하였다.
입력한 줄거리와 키워드를 이미지로 변환하여 장르에 맞는 구도와 톤앤매너 등을 다양하게 시도해 보았습니다.
영상적 요소인 구도나 색감, 연출 등 전문 지식이 있지 않아도 짧은 시간 안에 창작물을 만드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AI 중 미드저니가 비교적 적절한 색감과 조명, 질감을 생성해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텍스트를 원하는 이미지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스토리의 핵심 장면을 시각화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인물의 손이나 눈, 글자 표현에서 왜곡이 다수 발생했고 이를 위해 후보정이 필수적으로 필요했던 점이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미드저니를 통해 포스터를 제작해 봄으로써 영상팀의 활동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AI 도구의 성능과 한계에 등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 의미 있었습니다.
HAF 팀티저
HAF 오프닝 영상
HAF 엔딩영상
협력사 광고 영상
AI 포스터 제작
2025 HAF 영상팀의 몽환을 마무리하며
영상팀과 AI의 만남은
실현 가능할 수 없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그렇기에 상상의 크기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욱 커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