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렁큰 타이거 - 끄덕이는 노래
올 가을은 들어야할 음악도 풍성한거 같습니다.
조용하지만 꾸준히 많은 노래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드렁큰 타이거 입니다.
힙합은 잘 몰라도 드렁큰 타이거의 기교와
M.C 스나이퍼의 가사 전달력을 좋아합니다.
드렁큰 타이거의 새 노래는
그만의 분위기와 느낌을 알려주기에
충분한 노래인듯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의 다림질 BGM 은
드렁큰 타이거의 '끄덕이는 노래' 입니다.
드렁큰 타이거 <끄덕이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