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통역이 하고 싶어
게으른 햄통을 용서해주세요 흑흑흑흑흐그극...
그러나 뭔가 계속 하고 있다!! 아자!!!
3박 4일 출장 오면서 노트북, 책 4권에 햄통 스케치북까지 갖고 왔어요...저는 욕심쟁이 미친 호더햄이거든요!!!(그나마 끊임없이 타협하고 절제한 결과임) 결국 햄통 스케치북을 썼다는 사실에 어찌나 뿌듯한지. ^^.
책은 고대로 4권 남았고 출장일은 1박 2일 남았군요. 일도 해야 되는데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