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이 많을 때도 적을 때도 있으니까
햄통툰을 그릴 때,
보통은 어떻게 전개해야지 하고 흐름을 잡기보다 떠오르는 주제에다가 드문드문 떠오르는 소재들을 붙이면서 그리는데, 그러다 보면 내가 몰랐던 방식으로 스토리가 만들어져요. 끝날 때까지 나도 모르는 흥미진진한 햄통툰!!!
그러니 개연성은 좀 떨어지나...
뭐 어때 돈 받고 하는 일도 아닌데 킄크킄킄크
많이 러부해주떼염. (응 갑자기?)